해양대 체육과 교수님께서 요트와 SUP 체험을 시켜주셨습니다!!

첫날에는 요트를 타서 다함께 맥주를 마셨습니다!

날이 더워 요트를 타면 덥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바다 바람이 매우 시원하고
저녁 공기가 매우 선선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요트 위에서 폭죽놀이를 해주시는 모습입니다.
노을이 예쁘게 지는 모습과 폭죽이 어우러져 정말 멋있었습니다!

다음날은 다함께 오전부터 SUP 체험을 했습니다.
SUP는 Standup Paddleboarding의 약자라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ㅎㅎ

단체 사진 촬영을 위해 일렬로 자리를 맞추다,
김경민 학생이 파도에 밀려 떠내려가는 모습입니다. ㅎㅎ

다같이 패들 보드 위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며,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바다에서 재밌는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