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한국에너지풍력학회가 다가와, 연구실 인원 전체가 제주도에 다시한번 가게 되었습니다!
첫날 오후에 늦게 도착하여 저녁으로 간단히 고기국수를 먹었습니다.

숙소로 이동한 후 둘째날의 여정을 위해 모두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늦은 아침겸 점심 식사로 낙지볶음을 먹으러 갔습니다.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식당이었는데, 역시 양도 많고 맛도 있었습니다!
이후 김예진 학생의 발표를 위하여 학회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석사 2년차인만큼 떨지 않고 멋있는 발표를 보여준것 같습니다!!
이후 저녁 식사를 위해 제주산 흑돼지를 먹으러 이동하였습니다.
음식점 근처의 바다의 경치를 구경하는 교수님의 멋진 뒷모습입니다! ㅎㅎ

일반적인 삼겹살과는 다르게 맛이 끝내주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이후 숙소 근처 카페로 이동하여 커피를 즐겼습니다.

재즈 노래가 나오는 카페로 분위기가 정말 무드 있었던것 같습니다!
마지막 날 아침식사로는 전복 솥밥을 먹으러 이동하였습니다.

밥을 먹은 후 뜨거운 물을 부어 숭늉을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따뜻하고 고소하여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후 만장굴이 2년만에 개장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만장굴로 이동하였습니다.

바깥의 날씨는 흐리고 습하여 더웠지만, 굴 안의 온도는 매우 낮아 시원하였습니다!
이렇게 제주도에서의 2박3일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와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아쉬운 부분보다 훨씬 재밌고 보람찬 기억들이 많은것 같습니다!